'아이의 낮잠'이야기

까꿍이는 돌 전까지 정말 잠을 너무너무 많이 잤단다.
신생아때 잠을 충분히 자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항간의 속설도 있는데, 우리 까꿍이는 어떨라나? ^^
엄마가 까꿍이 낳고 돌 무렵이 되어서야 몸이 회복이 되었는데, 까꿍이가 엄마 아픈지 알고 효도하려고 이러나 하면서 감사했단다.

오늘은 '아이의 낮잠' 이야기를 해볼게

아침에 해가 뜬 뒤에(8~9시까지 자는 것도)낮잠으로 분류를 한단다.
6개월~1살까지는 낮잠 2번
1~3세까지는 1번의 낮잠으로도 충분하고,
5세까지는 낮잠없이도 충분한 거란다.

밤에 아이가 잠을 잘 못잔다면
낮잠을 너무 많이 자서 밤잠에 못 자는 것이 아닌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어
수면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데, 엄마아빠가 한밤중, 새벽이 되는데도 불을 훤하게 켜놓고 있다면, 아기의 수면에도 당연히 영향을 줄거야. 부모의 수면리듬도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점검해봐야 할 필요가 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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